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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응형벌써 나트랑 여행의 마지막 날!
익일 새벽 3시 비행기라 자칫 피곤하고 지치는 하루가 될 수도 있었지만,
‘베나자 웨이백홈 프로모션’ 덕분에 아이들도 어른들도 편안하게 귀국 준비를 할 수 있었어요.(아이와 함께한다면 강추 강추!!!)수영하고, 먹고, 놀고, 재우고, 꿀잠 자고 귀국!
마지막 날 일정 공유해볼게요
마지막날 날씨가 좋아 더 아쉬웠던 알마 리조트
키즈카페 & 키즈 수영장 – 아이들을 위한 오전 코스

알마 리조트 키즈풀 마지막 날도 맛있는 알마리조트 조식 배불리 먹어주고,
조식 후에는 키즈카페와 키즈 수영장을 활용했어요.
전날 키즈카페를 갔었는데 아쉽게도 문을 닫는 시간이라 이요하지 못하고 밖에서만 봤던터라
둘째가 너무 가고싶어 하더라구요..
둘째는 키즈카페 들어가고 첫째는 물놀이 하고싶어해서 키즈카페 바로 앞에 있는 키즈 수영장을 이용했어요.
키즈카페는 실내라서 더위 피하기 좋고, 꽤 오랜시간 놀다가 나오더라구요.
키즈풀은 그렇게 크지 않지만 더위를 피하며 둘째를 기다리며 시간 보내긴 좋았어요!!워낙에 수영장이 많아서인지 키즈풀은 생각보다 사람들이 없더라구요(저희 놀때도 저희밖에 없었답니다..)
사람이 없어도 안전요원은 상주해 있었어요!!
메인풀에서 부모도 힐링 타임




몇일을 봐도 봐도 질리지 않던 알마 리조트 메인풀 아이들이 키즈존에서 충분히 논 뒤엔 다시 메인풀로 이동!
넓고 탁 트인 수영장에서 함께 놀다 보니, 여행의 마지막 날이지만
피로보다는 "지금 이 순간이 아깝다"는 생각이 더 강하게 들더라고요.
풀바에서는 시원한 맥주 한 잔, 아이는 아이스크림!
여행 마지막 날의 여유, 바로 이 맛이죠
점심은 푸드코트(수영복 입장 가능!!)


알마 리조트 푸드코트 점심은 리조트 내 푸드코트에서 가볍게 해결했어요.
젖은 수영복을 입고는 레스토랑 방문이 어려워 버기를 타고 메인풀에서 푸드코트로 이동 했어요.(호텔동에 위치)
저희는 옷이 젖어있어 에어컨이 틀어진 실내는 추울 것 같아 실외에서 먹었어요~~(젖은 수영복으로 실내도 가능합니다!)
- 치킨과 감자튀김
- 햄버거
- 디저트로 아이스크림까지!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메뉴들로 구성되어 있어 식사 시간에도 전쟁 없이 평화로웠어요
점심을 배불리 먹고 또 물놀이..물놀이..물놀이..
스플래쉬 워터파크, 메인풀 왔다갔다 하며 저녁먹기 전까지 즐겼습니다!!(정말 뽕을 뺐다는.....하하하하)
아시아나 레스토랑에서 마지막 디너
저희가 예약한 웨이백홈패키지에 저녁식사 포함 이었는데 저녁식사 장소가 어딘지 미리 알아놓지 않아서
로비에 가서 물어보려 했으나...아이들이 수영장을 떠날 생각이 없어 젖은채로 로비까지 갈수가 없어
체크인 첫날 알마 레스토랑 홍보차 왔던 카톡이 생각나서 이쪽으로 문의하니 예약해 주더라구요!!

체크인 첫 날 왔던 레스토랑 홍보 카카오톡 저녁 식사는 알마 라운지, 아틀란티스, 아시아나 중 이용 가능하며 미리 예약을 해야 한다고 하네요!!
웨이백홈 프로모션이 아니고 단순 레스토랑 이용위한 예약에도 사용 가능한 것 같아요~


알마 레스토랑 예약 카카오톡 내용 알마 라운지는 조식 이용하는 곳과 같은 곳인것 같아 패스했고 아틀란티스와 아시아나 중 고민했는데
아틀란티스는 메인풀 바로 옆 비치 앞에 위치한 레스토랑 이라 음식 뿐 아니라 분위기가 너무 좋다고 해 가보고 싶었으나....
아이들이 늦은 시간까지 수영을 하고 싶어해 호텔동에 위치한 아시아나로 예약했답니다.
시간대도 1부, 2부 중 선택해야 해서 저희는 저녁을 일찍 먹이고 아이들을 재워야 하기에 1부(17:30 - 19:15)로 예약했어요
아시안 BBQ 뷔페 였는데 고기들이 다 너무 맛있었어요 숯불향 가득!!
한식과 아시안 요리가 섞여 있어서 입맛 까다로운 아이들도 걱정 없이 선택 가능 했어요
짜장면도 있었고 그리운 김치도 있고 너무너무 만족한 마지막 저녁식사 였어요
오락실 & VR 게임 – 귀국 전까지 꽉 찬 즐거움

식사 후엔 리조트 내 오락실로 이동!
포켓볼, 탁구, 오락실 게임부터 VR 체험까지 다양하게 즐길 수 있어서
귀국 전까지 시간 보내기에 아주 적절했어요.게임은 카운터에서 코인을 구매해서 이용해야 하고, VR 역시 요금 지불 후 이용 가능해요.
나머지 포켓볼, 탁구 등 단순한 활동할 수 있는 것들은 무료로 이용 가능해요~
에어컨 빵빵한 실내에서 땀도 식히고, 마지막까지 아이들 만족도 최고였답니다얼른 들어가서 재워야 하기에 재촉했더니 아이들이 너무 아쉬워했어요ㅠ

알마 리조트에서 아쉬운 마지막 산책 아쉬움을 달래며 마지막으로 산책 한바퀴 돌고 숙소로 돌아가 아이들 재우고 짐정리하고 저희도 잠을 청했어요..
베나자 웨이백홈 프로모션 – 새벽 비행의 정답
우리의 귀국 비행기는 익일 새벽 3시 출발!
그래서 선택한 것이 바로 베나자 웨이백홈 서비스 였어요.✔️ 웨이백홈 프로모션 구성:
- 체크아웃 연장 (밤 12시까지 숙박 가능)
- 저녁식사 포함
- 공항 샌딩 서비스 제공
체크인 할 때 직원이 출국날 비행 시간을 물어보고 샌딩 시간을 알려줘요.
처음 웨이백홈 예약할 때 12시 퇴실이라고 적혀있어서 그때 나가야 하는 줄 알고 샌딩 시간을 12시 이야기 했는데
직원이 저희 출국 시간(3시) 보더니 2시간 전에 공항 이동하는 걸 추천한다고 어떡해 할지 물어보더라구요
직원이 추천하는 이유가 있겠지 싶어 저희는 직원 말대로 새벽 1시로 결정 했답니다.
덕분에 1시간 더 잘 수 있었어요!!!(대만족)
로비에서 체크아웃 하고(그동안 리조트에서 쓴 내역들 보여주며 맞는지 확인하고 결제만 하면 끝이라 금방 끝났어요) 대기하고 있던 샌딩차량 타고 공항 도착했어요.
공항 가까운 리조트라 얼마 걸리지 않았어요.(10분에서 15분 정도 걸린 것 같아요.)
아이 있는 집이라면 새벽비행기 탈때 진짜 강력 추천해요!!
물론 하루 더 숙박비를 지불해야 하는 부담이 있지만 체크아웃하고
시내 돌아다니다 피곤한 상태로 공항와서 아이들 피곤해서 짜증내면...너무 힘들 것 같았는데
아이들이 숙소에서 몇시간이라도 자고 오니 컨디션도 좋고 마지막 날 정말 너무너무 편했어요!!
공항 도착 → 라면 한 그릇 → 탑승 후 꿀잠
공항에 도착해서 출국 수속하고(저희가 간날은 저희 비행기가 마지막 비행기라 다들 떠나고 붐비지 않았어요)
면세점은 1시쯤엔 열려 있는데 2시 되가니 하나 둘 닫기 시작 하더라구요.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간단하게 컵라면 하나 사먹고 출발
다행히 지연 없이 출발했고, 오히려 예정보다 30분 정도 일찍 도착했답니다.비행기 안에서는 아이도, 우리도 진짜 꿀잠…
✅ 마지막 날 한줄 요약 & 꿀팁
- 수영복 입고 조식 → 키즈존 → 메인풀 & 워터파크 → 아시아나 디너 → 오락실
- 베나자 웨이백홈 서비스로 귀국까지 깔끔하게
- 수영 + 게임 + 수면 조절까지 완벽하게 마무리
- 새벽 비행 가족여행자에게 강력 추천 루트!
이렇게 나트랑 자유여행의 마지막 날까지
하나도 허투루 쓰지 않은 여유롭고 완벽한 마무리를 했답니다.
아이도 어른도 만족한 이 여행이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여러분의 나트랑 여행에도 참고가 되시길 바라며,
다음 여행지는 어디로 갈까요?반응형'아이와 함께한 여행 다이어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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