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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응형유아 성홍열 유행, 2025년 주의보! 부모가 반드시 알아야 할 정보 총정리
2025년 현재, 국내 유아 성홍열 환자 수가 전년 대비 2.5배 이상 급증하면서 부모와 보육기관 모두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성홍열은 전염성이 강한 급성 감염병으로, 10세 미만 유아에서 80% 이상 발생하고 있어 특히 어린이집, 유치원 등 집단시설에서 감염 확산이 우려됩니다.
🔍 성홍열, 왜 다시 유행하는가?
요인 설명 면역력 저하 팬데믹 기간 중 자연 면역 형성 기회 감소 접촉 환경 증가 유치원, 어린이집 등 대면 환경 복귀 3~4년 주기 성홍열은 통상 3~4년 주기로 유행 반복
🩺 주요 증상, 이렇게 구분하세요
구분 상세 내용 초기 증상 고열, 인후통, 복통, 두통, 구토 (감기 유사) 진행 증상 12~48시간 후 붉은 발진, 딸기혀 발생 특징 발진은 거칠고 닭살 같으며, 사타구니·겨드랑이 집중 전염 경로 비말·접촉(장난감·수건 공유 등) 특이 증상: ‘딸기혀’ – 혀가 울긋불긋하고 붓는 증상은 성홍열의 대표적 특징으로, 부모가 빠르게 감지할 수 있는 핵심 신호입니다.
🏥 진단 및 치료법
- 진단: 병원에서 ‘신속 항원 검사(Rapid Antigen Test)’로 A군 연쇄상구균 감염 여부 확인
- 치료: 페니실린계 항생제 투여 (보통 10일간 복용)
- 격리 기준: 항생제 복용 후 최소 24시간까지 등원 금지
⚠️ 합병증 및 주의 사항
합병증 증상 류머티즘열 관절통, 심장 염증 등 급성 사구체신염 혈뇨, 부종, 고혈압 피부박리 손발톱 주변 피부가 벗겨짐 주의: 감기로 오진되기 쉬워 진단이 늦어지는 경우 합병증 위험 증가
✅ 성홍열 예방법 총정리
예방수칙 설명 손 씻기 외출 후, 식전·화장실 후 30초 이상 기침 예절 마스크 착용, 옷소매로 입 가리기 물건 구분 컵·수건·장난감 등 개인별로 사용 증상 시 등원 금지 고열·딸기혀 등 이상 시 즉시 휴식 교사/부모의 관찰 집단시설에서 아이 상태 세심히 살피기
2025년 현재, 유아 성홍열은 단순 감기처럼 보이지만 치료 시기를 놓치면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는 법정 3군 감염병입니다.
특히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다니는 아이가 있다면, ‘딸기혀’, 고열, 발진 등의 신호를 놓치지 말고 즉시 병원 진료를 받는 것이 최선의 예방입니다.부모의 작은 관심이 아이의 건강을 지킵니다.
하루 한 번 손 씻기 확인, 매일 아침 컨디션 체크, 작은 실천이 큰 보호가 됩니다.반응형'건강한 임신과 출산 육아'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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